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유단

 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유단

네르시온(네륵) 저자 / 유단 / 2021.11.25 출간 / 더클북컴퍼니 출판 2025.08.10 읽음 / 3권 완결 키워드 :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서양풍, 배틀연애, 오해/착각, 미인공, 냉혈공, 무심공, 미인수, 강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이럴 때 보세요 :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공과 상처 많은 수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너는 나를 싫어하는군.” “좋아하지는 않았지.”

공 / 카일로 루울제크 : 현 황제의 측근으로 차갑고 냉정한 성격을 가졌다. 유단을 젠다이의 방해물로만 인식하고, 유단의 재능과 노력조차도 가차없이 비하하며 전혀 마음이 움직이지 않은 듯이 보이지만, 그런 것치고는 유단에게 몹시 신경이 쓰이는 중.

수 / 유단 :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고생하며 자랐다. 우여곡절 끝에 기사 학교에 들어가지만 카일로로 인한 마음의 상처로 모든 것을 내팽개칠 뻔한다.

젠다이의 호의를 기회로 삼아 재기하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