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달치즈빵 저자 / 해골인데 괜찮을까요? / 2025.10.12 출간 / 고렘팩토리 출판 2025.10.17 읽음 / 3권 완결 키워드 : 서양물, 판타지물, 시대물, 힐링물, 메르헨풍, 미남공, 상처공, 순정공, 황제(예정)공, 인외수, 미인수, 연상수, 능력수, 순진수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해골수에게 점차 감기는 황자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지금부터 향하는 곳은 네가 만났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사람들밖에 없는 곳이야. 그래도 나를 믿고 같이 가 줄 수 있을까.
……아니, 따라와 줘. 꼭 행복하게 해 줄 테니까.”
공 / 셰일 칸 세오르그 : 제국 아리아탄의 3황자. 매사 진지하고 자신의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어릴 적 어머니에 대한 아픈 기억으로 인한 상처가 깊다. 아버지인 황제가 세상에서 제일가는 보물을 찾는 사람에게 황위를 준다는 말에 저주받은 숲으로 향할 정도로 야심가적 면모를 지녔다.
수 / 디위트 : 숲속에서 동물들을 친구삼아 지내는...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퐁달치즈빵-해골인데 괜찮을까요?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