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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늑대굴

 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늑대굴

네르시온(네륵) 저자 / 늑대굴 / 2025.11.14 출간 / 더클북컴퍼니 출판 2025.11.16 읽음 / 3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서양풍판타지, 서양풍, 판타지, 왕족/귀족, 약수인물, 달달, 힐링, 일상물, 늑대공, 얼빠직진공, 수한정_다정공, 상처수, 미인수, 의외로_대범수 이럴 때 보세요 : 억울하게 고생하던 도련님이 우연인 듯 실은 운명적인 인연을 만나 자신의 것을 되찾(고 덤으로 복슬복슬하고 따뜻하고 부자인 거대 털뭉치까지 얻)게 되는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 신부.

그대는 이제 내 사람입니다.” 공 / 칼릭스 다이어 : 늑대의 피를 이어받은 다이어 가문의 수장.

늑대의 모습으로 태어난 탓에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에게조차 외면당했다는 아픔이 있다. 상서로운 출생, 뛰어난 능력과 차가운 태도 탓에 주위 귀족들로부터 경외시되지만 본인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정략적인 이유로 랭카스터 가문에 청혼서를 넣긴 했지만 정말로 결혼할 마음은 조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