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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첼리아케-센드 (SEND) (1/14)

 판매중지) 첼리아케-센드 (SEND) (1/14)

2026년 01월 15일 0시에 판매 중지되며, 01월 14일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0시에 판매 중지> 첼리아케 저자 / 센드 (SEND) / 2019.07.09 출간 / 비올렛 출판 / 4권 완결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추리/스릴러, 사건물, 3인칭시점, 감금, 조직/암흑가, 냉혈공, 강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츤데레수, 능력수 해성 금융의 이사이자 조직의 젊은 보스 서도현. 어느 날 갑자기 폭발물에 마약 공장 두 채를 잃은 것도 모자라, 그 본인마저 웬 폭발물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오간 사람이 없는데도 마법처럼 생겨난 폭발물, 그리고 퀵서비스 기사의 손에서 사라진 가짜 비리 장부. 드디어 마법을 부리는 퀵서비스 기사를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

"말하기 싫으면 입을 다물라고 했지, 신음까지 참으라고 한 적은 없는데." 퀵서비스 기사 지윤성.

그는 무생물을 만져 그것을 원하는 좌표로 보낼 수 있는 센딩(S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