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쥐 저자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 2024.01.21 출간 / 시크노블 출판 2026.1.27 읽음 / 4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동양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인외존재, 무심공, 강공, 츤데레공, 까칠공, 사랑꾼공, 순정공, 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명랑수, 미인수, 순진수, 잔망수, 허당수, 임신수, 도망수, 적극수 이럴 때 보세요 : 제물로 바쳐진 한 입 거리 수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자꾸만 자극하는 내용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를 어찌하고 싶은지가 궁금한 것이냐.
아는 것이 없으니 겁도 없는 모양이구나.” 공 / 산군 : 5??
살, 청랑산의 주인, 500년 묵은 영험한 호랑이. 인간이 싫어 이계와 인간계의 틈새에서 살고 있다.
본디 무뚝뚝한 데다 모란에게는 특히 모질게 대하지만, 실은 과거부터 모란과 연이 닿아 있다. 수 / 모란 : 20살, 꽃처럼 어여쁜 장부자 댁 서자.
집에서 버림받아 산군의 각시로 바쳐졌다. 꿋꿋하고 명랑한 성...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탕쥐-호랑이에게 물려 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