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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신사또전

 BL소설 리뷰) 네르시온(네륵)-신사또전

네르시온(네륵) 저자 / 신사또전 / 2019.05.17 출간 / 벨노블 출판 2026.2.22 읽음 / 6권 완결 키워드 : 가상조선, 동양풍BL, 동양풍, 사건물, 츤데레공, 절륜공, 인외존재공, 사또수, 미인수, 까칠수 이럴 때 보세요 : 까칠미인 사또수와 야성미 넘치는 절륜공이 함께 사건도 해결하고 몸정도 쌓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움직여.” 입으로만 나불대지 말고.

공 / 백호 : ‘백호’라 불리는 영물. 명월에게서 나는 달콤한 냄새에 홀려 그를 신경 쓰고, 도와주다가 은혜를 갚으라는 핑계로 그를 품게 된다.

수 / 유명월 : 반양의 신임 사또, 다른 사람들이 못보는 것들을 본다는 이유만으로 외롭게 자랐다. 사또로 부임하게 된 고을, 반양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이에 휘말린다.

정 2품 도총관 유일선의 셋째 아들 유명월은 여자아이만큼이나 고운 용모를 가졌다. 그러나 그의 외모만큼이나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바로 그가 남들이 못 보는 무언가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