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치 저자 / 연못 속의 다로 / 2018.04.20 출간 / 비욘드 출판 2026.2.9 읽음 / 3권 완결 키워드 : 동양 판타지, 동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서브수있음,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인수, 단정수, 왕족/귀족, 힐링물, 애절물, 클리셰, 신파물, 단행본 이럴 때 보세요 : 더 큰 해피엔딩을 위한 찌통이 당길 때, 농사짓는 왕과 왕비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백 번의 이나르가 죽어도 좋았다. 한 번의 다로가 될 수 있다면.
공 / 기덴 : 지도에도 없는 나라의 왕. 농사로 다져진 건장한 체격과 서글서글한 외양.
순하고 성실하며 무해한 성격의 게르(알파). 수 / 이나르 : 처연하고 단정한 용모의 미인.
가장 고귀한 다로(오메가) 일족의 후손. 가장 거대한 제국의 황자였으나 제국의 음모로 인해 기덴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고증을 따르지 않는 유사 동양 판타지, 알파공X베타수, 위장결혼, 따끈따끈과 찌통과 미쳐 날뛰는 고구마와 감자가 ...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봄봄치-연못 속의 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