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룽나무 저자 / 낙원의 조건 / 2024.01.01 출간 / 민트BL 출판 2026.03.25 읽음 / 2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한꼬집, 도망공, 외롭공, 후회공, 동정공, 보살수, 헤테로수, 어른수 이럴 때 보세요 : 한 사람의 따뜻한 사랑이 누군가의 지옥 같던 세상을 낙원으로 변화시켜 주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는··· 내 시간을 훔치긴 했지만, 내 몸이나 마음까지 훔치지는 않았어.”
공 / 권기현 : 아무도 없는 작은 섬에서 혼자 사는 의뭉스러운 남자. 수 / 우태은 : 어느 날 갑자기 기현이 사는 섬에서 눈을 뜬 어른스러운 남자.
평소와 다름없이 제 방의 침대에서 잠든 태은은 다음 날 아침, 작은 섬의 백사장에서 눈을 뜬다. 이상한 일이 예사로 벌어지는 섬에는 한때 직장 동료였던 권기현이 살고 있었다.
고립된 섬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태은은 기현을 의지하게 되고, 언젠가는 반드시 함께 섬을 빠져나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하루하루를 버틴...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귀룽나무-낙원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