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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리뷰) 라쉬-오, 나의 사탄 새끼

 BL소설 리뷰) 라쉬-오, 나의 사탄 새끼

라쉬 저자 / 오, 나의 사탄 새끼 / 2020.04.17 출간 / 모드 출판 2026.3.3 읽음 / 3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미스터리/오컬트, 코믹/개그물, 인외존재, 집착공, 대형견공, 초딩공, 미남순정공, 사탄공, 내숭변태공, 강수, 미인수, 능력수, 미인츤데레수, 전투사제수, 주먹부터나가는수 이럴 때 보세요 : 선택지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원앤온리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해도 되는 것, 안 되는 것, 신부님이 다 가르쳐 줘.

나는 신부님이 시키는 것만 할게. 신부님이 가르쳐 주는 것만 알게.”

줄줄 나오는 말에 은강은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입만 뻐끔거렸다. 이인이 손을 뻗어 그의 앞머리를 살짝 쓸어 넘겨 주었다.

“내 행동의 모든 기준은 너야. 언제나.”

공 / 이인 : 나이 미상, 어느 날 갑자기 은강의 앞에 떨어진 남자. 사탄인지, 천사인지, 혹은 또 다른 존재인지 알 수 없다.

내숭쟁이에 지독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