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fail 저 / 인투 더 쓰릴(Into the thrill) / 2020.01.09 출간 / 블루코드 출판 2026.04.13 읽음 / 1부 4권 + 2부 3권 + 외전 2권 (7권 완결 + 외전 2권) 키워드 : 현대물, 시리어스물, 황홀함, 전율, 달달물, 3인칭시점, 전문직물, 질투,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단행본, 강공, 집착공, 미인공, 까칠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검사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까칠수, 우월수, 유혹수, 능력수, 무심수, 바이올리니스트수 이럴 때 보세요 : 황홀함 속으로 빠져보세요. 공감 글귀 : “문해원 씨가 네발로 먼저 기어오게 될 겁니다.”
공 / 현우진 : 34살, 중아지검 특수부 수석 검사, 검박한 편이라 물질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세상엔 차악과 최악이 있다고 믿는다.
타인을 통제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이 크고 지략에 뛰어나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자신을 짝사랑하던 태신의 친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