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일 충남 낚시터 아빠, 엄마, 3호로 3명 감. 완전 허허벌판, 시골 마을에 저수지만 있는 낚시터로 진짜 시골 풍경 그 자체였던 곳으로 저수지와 나무를 보고 왔습니다.
텐트 안에서 전기 장판 깔고 잤는데, 따뜻하니 좋았으며, 중국집 배달이 되서 탕수육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었네요. 점심땐 완전 땡볕으로 해가 쨍쨍해서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었긴 한데, 나무 보고 좋았긴 했습니다.
#가족들과...
가족들과) 2026.04.18일 <충남 낚시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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