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가족들하고 함께 여기저기 돌아디니고,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니까 소설은 많이 읽지를 못했지만 함께한 시간들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진짜 몇십년만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갔다 온 것 같아요.
완전 꽉찬 3일을 보냈던지라 리뷰를 이제서야 쓰고, 결산도 이제서야 하네요. 4월은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5월은 다시 한번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묵은지 처리를 많이 해야 할텐데 언제 처리가 다 될런지ㅋㅋ 완독한 작품들 : 읽은 순서 / 리뷰 쓴 것들은 다 1편으로 묶었습니다.
원문 링크 : 독서 결산) 2026년 04월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