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0시에 판매 중지되며, 6월 4일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6년 6월 5일 0시에 판매 중지> 허유비 저자 / 열망의 미학 / 2019.06.07 출간 / 에피루스 출판 / 1권 완결 (약 10.7만자) / 1권 2,700원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달달물, 잔잔물, 친구>연인, 정치/사회/재벌, 까칠공, 짝사랑공, 상처공, 천재공, 다정수, 헌신수, 단정수 타고난 그림 실력으로 유럽 일대에서 이름을 알렸던 백도일. 몰락한 천재, 후퇴한 재능, 양아치, 실패자.
싸구려 수식어에 파묻혀 지내던 어느 날. 열 살에 세상에 이름을 알린 천재 화가 이정우를 만난 건, 필연이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예술품도 감히 나를 이토록 설레게 만들 순 없었다. “백도일, 너 이런 식으로 일부러 나 괴롭히는 거라면…….”
“난 사람 괴롭히는 데 취미 없어. 난 단지, 네 시야에 담긴 내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어.”
뿌옇고 습한 안개가 가시자 선명한 희망이 보였다....
원문 링크 : 판매중지) 허유비-열망의 미학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