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가족들과 함께 <북악산>을 등산하고 왔었는데, 1호가 등산이 괜찮았는지 일요일(5/17일)에 친구와 함께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친구 2명과 함께 총 3명이 등산을 하기로 했었는데, 1명이 늦잠을 자는지 연락이 안되서 1명은 그냥 버리고(?)
, 연락이 된 친구와 함께 갔다 왔다고 합니다. 5월초 갔다 온, 북악산보다 더 높은 <북한산>을 갔다 왔다면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진 보고 헉했네요. 북악산 갔을때, 가족들이 각자 폰으로 사진 찍은 것도 있고, 2호(딸)가 경치 좋다면서 가족들하고 같이 막 찍다보니 사진이 많았는데, 1호(아들)는 딸랑 4장 찍었더라구요.
자기 친구랑 간거여서 기념으로 친구랑 셀카도 찍을만한데, 셀카 1도 안 찍고, 그냥 딱 4장 찍었더라구요. 중3 남자 2명이 갔다 온거여서 사진이 없었습니다.
경치도 막 둘러보면서 느긋(?)하게 한 게 아니고, 정상으로 향해서 등산만 하다 왔나봐요.
북한산 입구에서 한 컷. 북한산 중간 지점에서 한 컷. ...
원문 링크 : 수다) 1호가 등산 한 <북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