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챙겨보시는 분들이 왜 그때끄때 매주, 격주로 챙겨 보시는 줄 알 것 같아요. 시리즈, 카카오 등에서는 연재를 안보고, 연재는 조아라와 리디서만 챙겨보는데, 연재를 보다보니, 재미있어 연재를 중단할 수 없는 그런 것도 있지만(현생불가), 조아라에서 완결되서 습작되기전 부랴부랴 챙겨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완결이 되었다해도, 습작전 부랴부랴 읽을 수 있는 분량이 아니기도 하고, 책이라는게 뭔가 그때 읽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오늘은 이런 키워드의 작품을 읽고 싶은데 습작전 작품은 그 키워드의 작품이 아니면 뭔가 확 읽고 싶은 마음이 쪼금은 반감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조아라 연재는 그때그때 챙겨서 보시는 것 같고, 리디나 시리즈, 카카오 같은데서 연재되는 작품은 틈틈히 포인트로 연재 모으시는 것 같고.... .... 오늘만해도 조아라에서 습작되는 작품이 약 5편 이상이던데, 실상 읽은 건 딸랑 1편 뿐이었습니다.
이 1편도 완독한 것도 아니고, 습작전 기미만 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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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소설 수다) 연재 챙겨보는 것도 힘들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