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목요일은 오전 반차, 화요일은 점심 회식 도시락을 싸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주는 단 이틀만 도시락을 싸면 되었다.
사실 그래서 도시락 쌀 게 없어서 집에 있는 걸로 대충 샌드위치를 싸서 갔다. 8월 31일 수요일 이마트 트레이스에서 샀던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갔다. 추가로 상추, 햄을 넣어서 가져갔다.
확실이 뭘 더 넣으니 더 맛있었다. 9월 2일 금요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샀던 디너롤에 계란 후리이, 치즈, 햄, 양배추 샐러드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모양은 별로지만 맛은 괜찮았다.
ㅋㅋㅋㅋㅋ 3개를 만들었는데 2개는 점심 도시락으로 싸고 1개는 저녁에 먹었다. 이번 주 식비(8월 27일 ~9월 2일) : 52,440원 마트 : 52,440원 이번 주는 생각보다 식비가 별로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다음 주는 가족들이 울 집에 놀러 올 예정이라 장을 많이 봐야 할 것 같다. 추석이라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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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점심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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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직장인점심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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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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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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