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을 계속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일어나기가 점점 더 힘들어진다. 5시에 알람이 울려도 바로 일어나지 못해서 뭉그적거리다가 일어난 게 대부분이다. 그래도 6시 전에는 일어났지만 겨울이 오면 더 힘들어지겠지.
그래도 5시에 일어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주는 별다른 일은 없었던 것 같다.
늘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일하고, 아 금요일에 회사에서는 자리 이동이 있었다. 팀별로 위치가 바꿔서 자리를 이동했는데 끝과 끝으로 이동이라 서랍을 옮기는데 힘들었다.
서랍이 뒤쪽에 바퀴 2개가 달렸지만 앞쪽엔 없어서 들고 밀어야 해서 힘들었다. 그래도 나는 회사에 짐을 많이 놔두는 성격은 아니라서 금방 옮길 수 있었다.
나는 노트북 외에 모니터도 1개뿐이다. 회사 사람들은 대부분 모니터 2개를 쓴다.
토요일에는 오후 5시쯤에 이케아에 갔는데 이것저것 구경을 많이 했지만 최대한 사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물건을 집으면 이게 과연 지금 나한테 꼭 필요한 것인가를 엄청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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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주간 일기(9월 19일~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