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조금 더 행복하고 자신감 있게 자랄 수 있을까?" 저를 비롯한 많은 부모들의 고민일텐데요.
거창한 교육 철학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아주 작은 행동의 변화가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의 지혜가 담긴 도서, <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비결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하루의 교육을 꽃피우는 오해피데이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
책의 저자인 리처드 와이즈먼은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에서 단 1분 만에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이야기하는데요. 과학 실험을 설계할 때 우리가 작은 변수의 차이를 관찰하듯,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도 아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는 제임스-랑게 이론인데요. 책에서는 이를 실제 실험 데이터로 증명하고 있어요.
이 이론에 기반한 다양한 심리학적 실험을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