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언니가 가보고싶은 식당있다고해서 찾아보니까 예약하는게 일단 제일 편하고 아니면 걍 오픈런각이라 11시에 가게앞에서 만나기로함 (캐치테이블웨이팅은 11시반부터 현장웨이팅은 11시부터) 그래서 애매하게 갈바에 오픈런하기로하고 갔는데 11시 10분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 하니까 네, 11번~ 한국인들 진짜 부지런해.. 11시 10분에 오면 11번이야.. 다들 더우니까 진짜 그냥 예약하고 가세요..
폭염경보라 진짜 뒤지는줄 날이 더워서 중도 이탈자가 있었는지, 8번으로 앞당겨 졌고 다행히 11시30분 오픈하자마자 한팀씩 부르더니 첫타임에 들어갔다 미리 메뉴판 좀 볼라했더니, 네이버지도 메뉴에 등록된건 없드라 사진도 없슴.. 걍 넘들 후기사진에 의존해야하는듯..ㅜㅠ 그래서 그냥 메뉴판보고 땡기는걸로 시켰고, 1인1메뉴 주문해야함 토마토베이스 하나, 크림 베이스에서 하나 골라서 토마토 - 디아볼라 (매콤) 크림 -3월8일의 미모자 이렇게 두개 시켰따 피자사이즈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1인...
원문 링크 : 신사역 화덕피자 ‘주토피아’, 카페 ‘이치서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