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또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군 ㅎ.ㅎ 꾸준히 작성하겠다는 약속 실패 다시 열심히 달려보겠숨 별거 없던 4월 일상 중 셋째주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당 떨어져서 초코칩을 두개나 조졌다 나는 칙칙한초코칩보다 촉촉한초코칩을 선호하는 편 집 와서 카레 후딱 진행시킴 카레는 뭘 넣어도 다 맛있오 계약서 찬찬히 다시 살펴보고 진짜 이런 기본적인 것까지 틀리다니 정신나갈것같음 ㅜ 커피 타먹는 어느날 여기 회사 출근하고 나서부터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사먹은 날이 없다 얼음이 최고의 복지 아니겠숴 약 먹는데 화장실 잘 가는 약은 이만큼이나 모였다 나는 효과가 너무 좋아버려~ 회사생활 못해버려~ 점심시간에 회사 옆쪽에 피로연 원피스 파는 브랜드가 있길래 피팅하러 스륵 다녀왔다 피로연 원피쭈 (1) 처음 입어 본 원피스 검은색 나시를 왜 입었지 ㅜ 이건 딱 엄마가 좋아 할 스타일 (2) 두번째 서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움 핏은 좋았는데 팔쪽이 살짝 부담스러워서 고민 (3) ㅅㅔ번째 서탈 개인적으로...
원문 링크 : 4월, 주간일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