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 너무 바쁘다 후후 5월은 돈 나갈일도 많댜 ^^하하 집 올라오는 길 운전에 잔뜩 질려버린 동거인 그래도 무사히 잘 놀다가 복귀했슴다 운전대 안 맡기는 동거인 덕분에 저는 편안하게 조수석에 있었슴다 항상 아리가또 합니다 밥 먹으러 나가야지 룰루 편안옷으로 갈아입고 동네 마실 오빠 전에 회사 다닐때 자주 왔었다던 피자집 ㅎ,ㅎ 뭐 먹지 뭐 먹지 하다가 맛집 하나 파주심 여윽시 피자는 바로 나온거 먹는게 쵝오 오 이거 좀 마음에 드는데? 손님방에 프레임 이거 어떨까 하고 저장해놓음 아주 이것저것 막 때려 넣어 놓을 수 있겠는걸?
아부지의 환갑을 위해 욜씨미 준비하는 슬 선물 생각하다 생각하다 있을 건 다 있을 것 같아서 금덩어리로 주문 ㅎ.ㅎ 금 값 넘후 비싸댜.. 손을 호달달달 떨면서 구매 완료~ 출근길에 열라 빡치는 일 생김; 어이가 없쟈나 누가 지하철에서 가방을 휘두르면서 매는거얌; 주글라구 오전에 빡치는 마음 점심 외식으로 달램 요새 입맛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많이 사먹는...
원문 링크 : 5월, 주간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