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덥고 여전히 바쁜 8월 집에 가고싶지만 못가는 월요일 소여니,승화엉니랑 합동 청모데이 히히 셋이서 청첩장 나눠야해서 밥값도 더치페이 올만에 만나는거기도하고 고기 먹을생각에 고무줄 바지 입었는데 소여니가 고무줄바지 입어도되냐고 물어보길래 당장 찍어 보내줌 '왜 고민해..?" 점심은 한식먹어따 저번에 순찌맛있어서 또 시키고 고등어구이는 무조건 성공이즤 힣 반찬 구성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듯싶다!
승화엉니가 줄 거 있는데 가방 큰 거 들고왓냐구 물어봐서 바로 찍어 보내줌 언냐 내 가방 낭낭해 햅삐 청모를 끝으로 월욜 마무리이 넘 재미있었는지 사진이 없네..? 고기도 기깔나게 먹고 2차로 프릳츠까지 털었는뎁 약손명가day 이 날 받은 코스가 제일 만족스러웟다 남은 코스는 쭉 요렇게 받아야지 효과는 아직 3회밖에 안받아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시원하고 살짝 정리 된 느낌은 있는 것 같음(나만느끼나 힣) 6회는 받아봐야 효과가 눈에 띈다고 했다 예복고민하길래 내꺼 추천해줬눈데 이렇게 ...
원문 링크 : 8월, 주간일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