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초큼 늦은 주간일기임니둥 어제 이것저것 체크할게 많아서 주간일기 쓰는 걸 놓쳤다 일욜에는 왜 안쓰냐구? ......
언젠가 싫어하는 사람이 다시 생기게 된다면 써먹어야지 그때 왜 못썼을꽈 드뎌 마지막 청모! 선주네 만나는날 ㅎ.ㅎ 청구 살 때 한번 가보긴했엇는데 선주 가보고싶다길래 먼저 퇴근하고 예약 갈길라고했는데; 웨이팅 마감이요..?!
결국 알아본 다른 고기집으로,, 날씨가 진짜 염병이었음; 고기집에 웨이팅 따로 없어서 스벅에서 잠시 기다리는듕 올만에 먹은 바닐라더블샷 내가 먼저 도착해서 주문까지 완! 요기는 직접 다 구워주신당 직접 담근 된장,, 어쩌고 설명해주셨는데 푹~끓여먹으니까 완맛 계란찜도 내가 조아하는 서탈 애덜 오기 전이라 계란 먼저 스륵,,,먹어 봄 구워주는 고기라서 그런가 더 맛있었댱 2차까지 싹 알아봐찌 포차1번지 와봐따 원래 오징어숙회??
뭐 그런게 유명한것같아서 시키려고했는데 막상 안땡겨서 다른거 시킴 꼬막 먹고싶엇는데 철이 아니라 주문 불가 ㅜ.ㅜ 문...
원문 링크 : 9월, 주간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