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한주 #6 2022.07.04 ~ 2022.07.10 말도 많도 탈도 많았던 한주였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지쳤던 기간이라고나 할까.
결국 나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해소를 해나가고 있지만 여유와 성장 사이에서 아직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세워봐야 할 듯하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마음이 약하다. 불친절, 예의 없는 것과 당당한 것은 한 끗 차이라는 걸 늘 명심해야겠다.
굳이 싶지만 굳이스러운 것은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나를 위해서!
믿고보는 쩝쩝박사의 먹방로그 1. 여의도, 탭퍼블릭 어느덧 우리가 알게 된 지도 8년이 된 내 베프 동생이랑 치맥 하러 만났다.
자주 볼 때는 매일 보기도 하고 바빠서 못 볼 때는 6개월에 한번 볼까 말까 한 적도 있지만 항상 언제 그랬냐는 듯이 늘 할 얘기가 많고 늘 반가운 우리. 그리고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가장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소중한 동생이다.
이번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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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7월 1주 대구 여행 대프리카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