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휴가~! 9시~12시 단수라 했는데 12시 지나니까 바로 물 나옴!
누가 볼리비아 사람들 시간 약속 안 지킨다 함… 카라나비 사람들은 잘지킴 가스불이 한국이랑 반대여서 쌔게 키면 약불임 근데 이걸 오늘 알았음… 여기는 약불이 없는 줄 알았다 오늘은 무엇을 만들까 이 정도면 요리 블로그 해도 될 듯? 우유에 설탕 넣고 끓이면 연유가 된다는 사실을 다들 아셨나요 파슬리가 없을 땐 그것은 그냥 꾸미기 용이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쪽파를!
그냥 가루가 될 때까지 다져줍니다 저번에 La paz에서 버터라고 사 온 친구가 체다치즈일 줄이야… 그래서 급하게 과자 사러 가는 가게에 이것저것 팔길래 가봤는데 버터 있었음 휴 다시 집에 오니 계란 스크램블을 진행 중인 Nina 사실 요리의 모든 것은 Nina가 함 난… 청소와 설거지 정도 + 약간의 야채 손질 >_< 이건…마늘 바게트 만드는 중 오늘 요리는 무엇인지 이제 다들 짐작이 가시죠? 한쪽만 발라서 구워줍니다 냄새 미쳤고요 완성!
베...
원문 링크 : Caranavi.21 - 행복과 분노 어디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