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 왔을 때 처음으로 먹었던 스테이크! 더 스테이크 하우스!!!
이 집에 다시 왔다! 너무 맛있어서 기념할 일이 있을 때마다 오기로 했는데 볼리비아의 스테이크는...
타리하...^^! 그래서 안가다가 우유미가 가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다 우유미의 마지막 볼리비아 스테이크.....
더 스테이크 하우스는 라파스에 두 곳에 있는데 하나는 마녀시장 근처! 그리고 다른 하나는 깔라꼬또에 있음 여기가 분위기도 훨씬 좋고!!!!!
짜지도 않음ㅎ(소금은 적게 달라고 말했지만ㅋ)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음 그리고 이렇게 자리가 많이 모여있는 곳도 있음 여기가 분위기가 좋지^^!! 원래 메뉴판에는 그림도 없는 큰 종이 한 장이었는데 9달 만에 재방문하니 많이 발전했다 내가 주문한 건!
저번에 다양한 고기를 먹었는데 제일 맛있었던!! 젝다니엘 스테이크!
사이즈가 300g, 600g 있어서 600g으로 주문! 그리고 립 스테이크, 햄버거 하나 주문 완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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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마녀시장에 있는 The Steakhouse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