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 볼리비아 뉴트리아에요 볼리비아의 트리니다드 지역의 아마존에 다녀왔습니다:) 공항버스로 가는길에 대차게 넘어짐 (블로그 쓸 사진 건져준 루나에게 무한 감사) 그리고... 나의 하나뿐인 레깅스에 구멍을 획득 +1 트리니다드에 도착!
쏠이 우리의 단체티를 제작해서 생일선물로 줬다ㅠㅠ비싼데.... 진짜 엄청 감동 받았음 (그림은 내가 열심히 그렸다 크크) 원래 투어는 아침 일찍부터인데ㅠㅠ 비행기가 없어서 비행기시간에 맞춰서 공항으로 픽업을 부탁했음!
두대로 나눠서 숙소로 이동 :) 추치니 투어사의 숙소에 도착하니 웰컴 주스를 주셨음 (아마 여기서 과일 주스만 5잔 넘게 마셨음) 숙소의 컨디션은 진짜 정~~말 좋았음 모기가 많은 지역인데 사장님이 엄청 신경써주시고 문도 2중문으로 되어있어서 모기걱정은 많이 안해서 행복했음 아무튼 짐을 풀고-! 바로 투어 시작-!
일단 그린망고로 시작ㅋ 이제 망고철이다!!!!!!! 나의 최애 과일은 망고 까는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리스 약간 딱망이였...
원문 링크 : 볼리비아 트리니다드 아마존 추치니 투어(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