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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이 어딘데

 홍성이 어딘데

국내 여행 가보자고 서산 = 우유미 안면도 = 쏠 홍성 = 루나 심지어 한 줄로 있다ㅋ 이번에는 홍성 가는데~ 다음엔 어딜 갈까~ 국내여행은 기차가 찐이지만 난 버스터미널과 더 가깝기에 버스로 선택 잠에 들었다 깨니까 시골 감성 낭낭 도착해서 루나 기다리는데 배터리가 없었지만 이건(홍성 유일 최대 복합 쇼핑몰) 못 참지 근데 우리 동네에...는... 없...

나도 시골... 아무튼 안나랑 니나는 퇴근하고 오느라 좀 늦게 도착해서 배고픈 우리는 엽떡ㅋ 예약하려고 전화했는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원하는 자리가 있는지까지 물어봐 주셨다 진짜 최고다ㅋㅋㅋㅋ 괜찮다고 했는데 창가 자리해 주심 애들 도착해서 홍성 유일 최대 복합 쇼핑몰에서 장 봐서 집 오자마자 니나는 부추전을 하고 안나와 루나는 매운탕을 끓임 나는 덩치 만지기 고양이를 많이 본 적은 없지만 이런 개냥이는 처음 본다...

손을 때면 만지라고 하는 덩치... 계속 뭉치라고 불러서 미안해 너네 요리 뚝딱!

잘한다 볼리비아에서 한식...

원문 링크 : 홍성이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