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도 데이터도 느린데 밀린 일기 쓰기 힘들다... 그래도 쓸 거임 대충이라도ㅋ 아침에 나온 뻥튀기?
달달하니 맛남 조식 먹고 카운터에서 빨래 맡긴걸 찾아옴 모든 빨래에 이렇게 초록실을 달아줌 옷에 있는 건 잡아당기면 바로 풀리는데 양말은 아무리 잡아당겨도 안 풀림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눈썹 가위로 자름.... 나의 3kg 약 9천 원어치의 빨래에서 나온 실 빨래 정리하고 오전 교육 듣고 점심은 다 같이 한식당에서 먹음 두근....
진짜 배 찢어질 뻔.... 너무 잘 먹고 너무 많이 남아서 포장해옴 다시 오후 교육받고 일찍 끝나서 카페 가는 중 발견한 살벌한 개 루비가 찾은 카페인데 진짜 예쁘고 핫함 웨이팅 했음 소품도 많이 팜 내부도 있고 야외도 있음 메뉴판은 내가 주문한 음료가 있는 곳만 찍기ㅋ 아포가토 주문함 케이크는...
내 스타일 아님 나의 마니또 선물로 카페에서 뺏지 구입 동그라미 뺏지는 직원분한테 예쁘다고 하니까 주셨음ㅋㅎ 기분 최고 치즈케이크 하나 더 주문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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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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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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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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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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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원문 링크 : La paz.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