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매우 바쁜 날 오전에 비자 발급받으러 감 비자 서류… 여권 사본을 시작으로 엄청난양 후후… 그냥 한국갈래요ㅋ 아무튼 가보자고 근데 비자 발급받는데 어디지? 아무튼 여기서 대기번호 받음 PR-16 무한대기… 그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총 3시간 걸림) 이렇게 화면에 번호랑 이름뜸 아무튼 내 이름은 못 찍음… 괜히 아쉽… 드디어 내 차례 영어 할 줄 아냐고 물어보는데 아니요… 스페인어도…아니요… 저 그냥 한국 갈까요…!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비자를 내주는 볼리비아 일단 오타나 그런 거 없는지 다 확인하고 은행에 돈 내러 감 은행을 지나쳐…위로 가서 뭐지 했는데 똑같은 은행에서 번호표를 받아서 아래 있는 은행으로… 참 신기해 이거 하나 찍고 있는데 볼리비아에서는 은행에서 핸드폰 금지임 이유는… 몰라… 전화를 사용해야 하면 은행에서 나가서 해야 함 은행에서 265Bs 결제 그리고 문방구 가서 복사하고… (왜일까) 다시 처음 그곳에 와서 다시 대기… 여기서는 핸드폰 가능함 추...
원문 링크 : La paz.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