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월의 마지막 날이다 승희마셍의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첫 글을 올린 지도 오늘이 딱 50일! 50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한 나를 자축하며 이런저런 적어보는 승히마셍의 여름 날 :) 본격 12첩 반상 지난주 휴가를 맞아 본가에 내려왔다 오자마자 엄마에게 하루 3끼 사육당하는 삶..
건강한 돼지가 된다는 건 이런 것일까,,, (쥬륵) 조촐한 홈트 존 에에... 우리 대프리카에서는 여름 날 밖에서 운동하는 것이란 불가능하기 때무네 방구석에서 깔짝깔짝 스트레칭하며 죄책감을 덜어보아요 폼롤러 발명한 사람 노벨상 줘야 된다..
땀 흘리고 다시 돌아온 간식 타임므 - 엄마랑 나는솔로 보면서 수다 떨면 을~~마나 재밌게요~~~ 이번 나솔 16기 돌싱 특집의 교훈 ️ 결혼 전 피임은 똑바로 하ㅈ..... 중국에서 화정이가 사다 준 주전부리들 특히 저 대추 과자는 내 페이보릿 >_< 씨예시예 워 슈ㅣ 화정 더 펑요우 (중국어 못 함 주의) @melissa 날도 덥고 귀염뽀짝한 젤리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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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거 50일차 블린이 승희마셍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