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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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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1 # MAX & MANIASTREET 오랜만에 만난 션 '언니, 저 맘에 안들죠?' 버전 일산에서 강남까지 1시간..

철도여행.. 그래도 신사쪽 가로수길에서 먹었던 수제햄버거랑 스파게티는 짱 경리단길까지 가서 '핑퐁펍' 을 가기위해 택시까지 타고 갔는데 자리가 꽉차서 튕겼음 대신 션이 추천해준 MANIASTREET BAR 정확한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데낄라 종류였는데 달콤짭짜름한 맛 바스코 닮으셨던 사장님 우리는 데낄라 들이키는데 옆에서 혼자 쌍화차 타드심 CH. 2 #ATM 평소에 눈팅만하다가 담에 꼭 가봐야지 했었는데 입구 문을 열기전에는 생각보다 좁아보여서 자리가 있을까 했었는데 다행히도 앉음 얼핏보니 원중님이 있었음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너무나도 흔쾌히 불러주셨음 밖으로 나가면 있을거라고 나가라 하셔서 나갔더니 정말 서있던 김원중 님 사진으로 보다가 실물로 보니 똑같이 멋지셨어요!!

너무 친절하게 90도로 인사하시면서 사진도 흔쾌히 찍어주시고, 키에맞춰주신다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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