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운이 좋은 편이다갖고 싶은 것 갖고 먹고싶은 것 먹고 하고싶은것도 다 하고 살아왔으니까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큰 고민없이 만족하며 살고있다.모두가 그렇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올해 상반기가 노잼 시기이지만...긍정적으로 살려고 최대한 노력중이다.올해는 책도 많이 읽고 생각이 깊어지길 스스로에게 바래본다.매번 집에서 가까운 신사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청담, 반포 쪽을 잘 벗어나진 않고있지만이번 년도 코로나가 종식되면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국내 이곳저곳 다 다니면서 여행도 가고싶다..얼른 페스티벌도 가고 핫한 곳들 다니며 포스팅도 열심히 하며 기록으로 남겨야지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요즘이다............
나에 대한 고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