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용도면 아이패드 4세대보다는 중고 아이패드 5세대(2017)·6세대(2018) 쪽이 더 낫다고 본다. 더 높은 iOS/iPadOS를 지원해 앱 호환과 보안 면에서 여유가 있다. 새 제품이 필요하다면 현행 아이패드 기본형이 입문용으로 합리적이라는 의견이다.
Q1. 아이패드 4세대는 iOS 몇까지 올라가나요? 최종 지원 버전은 iOS 10.3.3이며, 셀룰러 모델은 2019년 GPS 관련 업데이트로 10.3.4까지 올라간다. 32비트 기기라 iOS 11 이상은 설치할 수 없다. Q2. 지금 아이패드 4세대를 메인으로 써도 되나요? 일상 메인 용도로는 권하지 않는다. 최신 앱 설치가 막히고 보안 업데이트도 끝나, 웹·금융·SNS 등 주력 사용에는 한계가 크다. 제한적 용도에만 적합하다. Q3. 그래도 쓸 만한 용도는 무엇인가요? 미리 받아둔 PDF·만화·전자책 뷰어, 영상 시청, 전자 액자 등 인터넷 의존이 적은 용도라면 레티나 화면 덕분에 여전히 쓸 만하다. Q4. 충전 단자는 무엇인가요? 라이트닝 커넥터다. 아이패드 4세대가 라이트닝을 처음 채택한 모델이라, 30핀을 쓰던 이전 세대보다 케이블·액세서리를 구하기 훨씬 쉽다. Q5. 중고 구매 시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 활성화 잠금(iCloud 잠금) 해제 여부다. 전 주인 계정이 걸려 있으면 초기화해도 사용이 불가하니, 내 아이패드 찾기 해제 + 초기화 완료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라. Q6. 애플 펜슬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아이패드 4세대는 애플 펜슬을 지원하지 않는다. 필기나 드로잉이 목적이라면 펜슬을 지원하는 6세대 이상 또는 현행 기본형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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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패드4 중고 구매 전 확인할 아이패드 4세대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