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다. 난데 없다.
삼립포켓몬빵 관심 1도 없었는데 얼떨결에 종류별로 먹어보게 된 썰~~ #오픈런 #물류런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든빵이란 소리에 왜? 라고 했다가 "엄마는 아싸야~!"
얼마전 기사를 보고 고1 딸과 중3 아들과 대화중 들었던 소리 "엄만 아싸~! "엄마도 막 어~!
오픈런 하고 물류런 하고 이래야 되나?" 하지만 전 그런거 안해요~ㅎㅎ 넘 뜬금없다 싶었어요.
중고등 시절 유명 연예인 브로마이드 모아 온방 도배할때 전 둘둘 말아 동생 패는데 썼구요. 코팅 책받침 모아 책 만들때 전 무선노트 줄긋는데 사용한 여자!!
이런 덕후 짓 1도 안해본 여자예요 그런 제가 오픈런? ㅎㅎ 네버~~~ 그런 엄마로 인해 아이들은 인스타에서 난리난 #포켓몬빵 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나 할때였죠 1일 1마트를 찍는 5세 막둥이와 마트를 갔어요.
이미 마트에서는 정동원 인기 부럽지 않았죠. 그 덕인지 아님 엄마의 친화력 때문인지 마트 여사장님께서 "포켓몬빵 안 필요해?"
라며 제 귀에 속삭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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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의달콤빠삭꼬부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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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의폭신폭신딸기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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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캐릭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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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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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의화르륵핫소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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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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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포켓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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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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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부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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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다의딸기카스타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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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로켓단초코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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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고오스초코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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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띠부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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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촉촉치즈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