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퍼에 미쳤다… 반스가 드디어 일을 냈다.” “반스가 로퍼를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로퍼인데 스케이트화라고? “출근도 되고, 데이트도 된다.
“이건 그냥 신발이 아니라 반스의 반칙이다.” 내돈내산 반스로퍼 언박싱 & 첫인상 박스부터 인상적이다.
스케이트보드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디자인이 박스 위를 가득 채우고 있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내는 Vans OFF THE WALL SKATEBOARDING 로고가 선명하게 박혀 있다. ⸻ 컬러 & 소재 컬러명은 Dark Forest, 어두운 녹색 가죽과 아이보리톤의 텅(Tongue) 조합이 특징이다. 소재는 리얼 레더 느낌의 텍스처로, 기존의 반스 특유의 패브릭 스케이트화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실물은 고급스럽고, 클래식 로퍼의 인상에 반스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느낌이다. ⸻ 디테일 & 착용감 • 밴드와 텅이 두꺼워 발등을 안정감 있게 잡아줌. • 밑창은 전형적인 스케이트화 스타일로, 쿠셔닝이 강화된 인솔...
원문 링크 : “로퍼인데 스케이트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