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공항 면세점 진출에 성공했다. 롯데와 신라도 자리를 맞바꾸며 사업장 유지에 성공했고 신세계는 고배를 마셨다.9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에서 DF3(주류·담배), DF4(주류·담배), DF7(패션·피혁) 구역 우선협상대상자로 호텔신라, 호텔롯데, 현대백화점면세점을 각각 선정했다.4개 사업자가 맞붙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친 DF7 구역은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차지했다.
기존 DF7 사업자인 신세계면세점은 사업권을 내주게 됐다.이번 4기 면세점 사업권의 경우 1차적으로 대기업은 인천공항이 사업능력 60%, 입찰가격 40% 비율로 평가해 점수를 합산해 합산해 고득점순에 따라 후보를 단..........
롯데,신라,현대백화점 인천공항 면세점 낙찰 / 신세계 탈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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