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정부가 3차 개학 연기 여부를 17일 발표한다.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날 오후 2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개학 연기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유 부총리는 오후 브리핑에서 추가 개학 연기 여부와 판단 근거, 후속 대책 등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교육계에서는 교육부가 개학을 한 번 더 연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코로나19 미성년 확진자가 500명을 넘었기 때문이다. 19세 이하 확진자는 16일 0시 기준으로 517명이다. 0∼9세 85명, 10∼19세 432명이다.각 시·도 교육청과 대학에서 취합한 바로도 지난..........
학교 개학 4월로 연기, 유은혜 부총리 오후 2시 브리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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