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가 이제 11살이 되어서 아직 건강하기는 하지만 어떤 간식을 사줄지 검색해 보다가 스위피 오독오독이라는 수제간식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스위피 오독오독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보존제나 착색제 등 안 좋은 성분이 안 들어간 수제 간식이라고 하며, 강아지들의 기호성이 매우 좋다고 해서 간식도 편식하는 블리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사 보았습니다 ㅎㅎ 고구마 당근 시금치 맛으로 구매해 보았고, 동그란 모양의 간식이 안에 16개 정도씩 가득 들어있습니다!
보통 강아지 간식은 냄새가 좀 나는 것들이 있는데 이거는 과자 냄새 같은 냄새가 나서 저도 킁킁거려봤습니다 ㅎㅎ 강아지 그림 없었으면 과잔줄 알고 먹었을 것 같습니다. 블리도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낮잠 자다가 와서 꼬질꼬질한 상태로 계속 킁킁거리더라고요 블리는 3.2키로 소형견이라 하루에 1-2조각이 권장 급여량이어서 두 개를 주었는데, 먹고 더 달라고 간식 두는 곳에 가서 기다리더라고요 ᄒᄒ 맛있었나 봐요!
간식을 주니까 물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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