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에 밥 생각이 없고,배부른 상태였는데 오빠가 치킨을 주문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치맥이 땡기는 신기한 순간이었다.. 모..낼 쉬는날이기도 하고 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내 자신에게 배고프라고 최면을 걸고 있었다..ㅋㅋ 집에 도착하자마자 내눈에 띈 칙힌의 주인공은 BHC 후라이드 콤보였다.
오랜만에 후라이드도 땡기던 찰나였는데 튀김옷은 어찌나 예술적으로 튀겨졌는지..바로 내 입으로 넣고 싶었다ㅋㅋ 겉포장지에는 레드킹폭립이라 쓰여져 있어 순간 후라이드가 아니구나 실망할뻔 하던 찰나 오빠가 치킨의 문을 열어주었다.. 그래 바로 이거지...하하하하 근데 올만에 보니까 더 반갑네?
언눙 먹어줄게 냐미냐미^^ 그냥 치킨을 먹는다..? 음 그래도 좋긴하지만 아니야아니야....맥주지ㅎㅎ(소맥으루 말아 먹구싶었지만 참아봤다.. ) 집에 카스두 구비되어 있어 취중진담컵에 한가득 거품 많이 내서(거품을 많이 내서 따르면 그만큼 덜 더부룩하다고 한다) 후라이드와 함께 한방 이쁘게 찰칵!
>< ...
#
bhc
#
환영
#
치맥
#
체험단환영
#
이웃추가환영
#
이웃추가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내돈내산
#
cass
#
후라이드콤보
원문 링크 : [️먹세] 'BHC 후라이드 콤보'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