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는 남미국가가 더러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아르헨티나에 대해 잠시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최근, 대금결제조건 (Payment Term) 이 선적후 60일 → 통관완료후 180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유지해온 관계라, 국가정책 변경으로 결제L/T 늘어나는 부분에 Claim 할 수도 없어서, 이래저래 마음의 짐이었는데요.
최근 1~2달간 아르헨티나 현지와 소통하며, 일단 변경된 결제조건으로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고, 벌써부터 돈이 정말 들어오기는 하는걸까...우려 가득입니다.
혹시 아르헨티나 와 거래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내용 참고해 주세요. 신규 수입관리제도(SIRA) 는 무엇이고, 어떤게 바뀐걸까요?
아르헨티나 현지 고객사와 10월 중순 쯤, 정말 간단하게 요청이 왔었습니다. 대금 결제 조건 변경해야 된다.
수입신고제도가 (SIMI → SIRA / SIRASE) 로 바껴서 그렇다. 수입회사의 잘못이 아니니, 수용 부탁한다.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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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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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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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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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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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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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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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후18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