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 4일 잔금을 치루고 등기를 하다. 시크릿 매니저는 창고임대 사업을 위해 최적이라 판단을 하여 신탁공매로 상가를 매입했어요.
시크릿 매니저가 매입한 상가는 시행사의 파산으로 공매에 나온 상가였는데요. 전용 210제곱미터라 꽤 넓고 지하주차장하고 직접 연결되어 미니창고 사업을 하게되면 이웃님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이웃님들은 경매, 공매의 단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건,,, 내부를 보지 못하고 매입해야 하고,,, 누군가 점유하고 있을땐 명도가 힘들수도 있다는것..!! 시크릿 매니저는 안이 비어있을거라 생각하고 마음편하게 계약을 했는데요~ ....
잔금을 치루고 문을 열어보니 세상에. ㅠㅠ 사진 보이시나요?
내부가 깨끗할? 거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문을 열었는데 이렇게 엄청난 짐이 있더라고요...어떻게 해야 하나 치워야 하나 고민하는 찰라...
점유자에게서 연락이 오다. 저는 처음 겪는 일인데...
제가 매입한 상가이지만,,,소유자는 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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