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놀러 왔어요. ‘할바지’, ‘할미’ 라고 부르며 뛰쳐나가는데 엄청 좋아했아해요.
코로나 아니었으면 보고 싶을 때마다 놀러 가면 되는데... 빨리 잠잠해졌으면 좋겠어요.
미용실을 못 가니 할머니, 할아버지 오셨을 때 앞머리 잘라줬어요. 집에 있는 가위로 자르려니 아이 다칠까 봐 못하겠더군요.
며칠 전 쿠팡에서 미용가위와 유아 가운 주문했어요. 머리 자르는 거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다음 도전은 안 해요. 미용실 갈래요.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나 봐요.
어쩌죠? 70년대 머리 스타일을 만들었어요.
예쁜 윤슬이가 못생겨 보이네요.ㅜㅜ 나름 피부미용자격증 있어서 자신 있었는데.. 역시 미용은 어렵네..........
4세아이 놀이 유아 자석 보드 활용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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