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이 태어나서 현재까지 키우면서 가장 힘든 점을 뽑으라면 “배변 훈련”이에요. 대소변 잘 가리다가도 노느라 바닥에 실수한 적 참 많아요.
덕분에 하루 종일 바닥 청소하느라 진땀을 흘렸죠. 윤슬이는 배변 훈련 끝나는데 6개월 정도 걸렸어요.
아이마다 달라서 1년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2~3세 유아들은 걸음마를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한다고 해요.
혹시 우리 아이가 아직도 배변 훈련 중이라 걱정되신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윤슬이는 배변 훈련 시작과 동시에 기저귀와 이별을 시켰어요.
대소변 조절이 안돼서 기저귀를 다시 입힐까도 생각했지만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어요. 일부러 외출도 자주..........
배변 훈련 끝나도 휴대용 유아 변기가 필요하다(차량 필수템 휴대용 유아 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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