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이가 백일쯤 되었을 때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 그림책'을 사주었어요. 올해 4살인 딸은 아직도 좋아해요.
여러 종류의 책을 많이 보여주었는데도 유달리 한글 단어 책을 좋아해요. 또 프뢰벨 자연관찰 전집도 13개월부터 현재까지 하루에 꾸준히 보는 책이에요.
동물을 좋아해서인지 바다탐험대 옥토 너만 봐요. 딸에게 동물은 특별한 존재인가 봐요.
영유아기 때 자연관찰 책은 자신 외에 타인의 존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처음에는 동물을 실사가 무섭거나 거부감이 느껴질 거라 생각했어요. 악어가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며 입을 벌리는 사진은 성인이 봐도 친숙하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윤슬..........
유아 자연관찰 필요한 이유(유아 전집 구매 가이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