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자루스, 팬시베어, 아르마다 컬렉티브 등 유명 공격 단체의 그룹을 사칭하여 '랜섬디도스' 공격을 하는 단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 이들이 사칭하는 이유는 공격을 할 때 자신들의 접근에 신뢰를 얻기 위해 수단일수도 있다.(우리 이 정도다!
, 우리 실력있는 단체이다!) - 협박 이메일은 Whois에 등록된 대표 주소나 홍부실 등 대표적인 공개 연락처로 오는 경우가 상당수이다. - 피해자들에게 요구하는 금액은 2 Bitcoin 인 것으로, 아직까지 Bitcoin이 아직 강세인 것도 알 수 있다. =========================================================================================== - 라자루스 : 2007년 창설된 북한 정찰총국 소속의 해킹 단체이다.
워너크라이와 같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램섬웨어를 만들고 있으며 라자루스 산하의 다른 단체에는 블루노로프, 안다리엘이 존재한다. - 팬시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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