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비언니 입니다. 불량주부 여비언니는 오늘 저녁 하기가 너무너무 귀차니즘이라 치킨을 시켜 먹기로 했답니다.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인지 몸은 천근만근이요, 낮잠도 안 오고 왜 이러는지 ...
만사가 귀찮더라고요 오늘 하루 정도는 시켜 먹어도 누가 머라 하겠어요 ㅋㅋㅋㅋ오늘 제가 선택한 곳은 부산으로 이사 와서 음식이 입에 안 맞아 고생했을 때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치킨집 상호도 처음보는 들어보지도 못한 치킨집이라 "이건 또 머래~~ 하..."혼자 한숨을 쉬며 젓가락을 들었는데 .. 아니 이것은 머선 맛이고??
처음 먹어보는 신세계 맛이었답니다.연산동 치킨 동근이숯불두마리치킨내돈내산 후기연산동 치..........
연산동 치킨 동근이숯불두마리치킨 내돈내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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