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샌더 탱글백 레몬색을 보고 너무 상큼하고 귀여운 모습에 한눈에 반해서 강남 신세계 백화점으로 달려갔었다. 매장에서 직접 보니 레몬색보다 브라운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내가 좋아하는 미니백 사이즈에 무게도 가볍고, 크로스로 착용했을 때 159cm인 내 키에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고 잘 어울려서 바로 구입했다. 그리고 너무 귀엽잖아 그게 한 2~3년 전쯤 일인데 여전히 애정하고 자주 매고 다니는 질샌더 탱글백에 대해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Jil Sander 질 샌더(Jil Sander)는 독일 출생의 디자이너 하이드마리 지린 샌더가 1968년 론칭한 이후 절제된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뒷모습 탱글백 탱글백은 질샌더 브랜드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이며, 핸드메이드 매듭 스트랩 및 질 샌더 로고가 엠보싱 된 스몰 사이즈 가죽 숄더 및 크로스바디 백이다.
탱글백은 직사각형 형태의 백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되며, 그 이름처럼 탱글(Tan...
#
20대명품백추천
#
여자명품백
#
질샌더
#
질샌더탱글백
#
탱글백
#
탱글백무게
#
탱글백미니
#
탱글백스몰
#
탱글백착용샷
#
안소희가방
#
미니크로스백
#
30대명품백추천
#
가벼운명품백
#
데일리백
#
명품미니백
#
명품백추천
#
명품크로스백
#
미니명품백
#
미니백추천
#
탱글백코디
원문 링크 : 질샌더 탱글백 스몰 브라운 실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