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오는 것일까요? 3.5 오디오 잭이 연결된 유선 이어폰을 쓰다가 지금은 대부분 선이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불편한 선을 감수하면서 섬세한 음질을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예민한 음감을 가진 분들에게 유선 이어폰이 필요합니다. USB C 타입으로 최신 스마트폰에 사용하기 좋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젝트리파인 드라이버C 이어폰을 사용해 봅니다.
이 이어폰은 누가 사용하면 좋을까요? 1.
선이 불편해도 음질을 포기할 수 없는 골수 유선 이어폰 애용자 2. 아날로그 감성의 그 시절로 회귀하고 싶은 분 3.
무게감 없는 가벼운 이어폰에 정확한 중음과 고음을 즐기고 싶은 분 4. 연인과 이어폰을 나누어 듣는 감성 한 스푼이 필요한 분 제품 상자 전면으로 제품명 프로젝트리파인와 이어폰 형태를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성 높은 USB C 타입 연결 잭을 강조해서 제품명에 'C'가 들어 있네요. 프로젝트리파인에서 3.5파이 오디오잭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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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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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리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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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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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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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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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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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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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타입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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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JECTRE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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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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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비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