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대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교환학생 공고를 보았다.미국, 호주보단 유럽 쪽으로 가고 싶었고, 아일랜드가 목록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아일랜드 기준으로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을 해보니 생각보다 큰 금액이었다.돈을 모아 다음 학기에 신청해야겠다 결심을 한다.학기 중에는 이디야에서 알바를 하고, 방학이 시작하면 미리 신청을 해두었던 방학 근로장학생과 이디야 카페 근무를 했다.2019년 3월, 대학교 홈페이지에 교환학생 공고가 올라왔다.목록을 슬쩍 본 뒤, 아일랜드가 있는 것을 보고 목록을 닫았다.같이 교환학생 지원하기로 했던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목록에 영국이 있는데 확인했냐는 말에부리나..........
영국으로 가는 날 [앨범보며 적는 회상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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